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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차세정의 결혼 여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차세정이 비연예인인 아내를 배려해, 조용히 예식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차세정의 에피톤 프로젝트 음악 작업에는 아내의 내조가 컸다는 것이 측근들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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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팬들은 차세정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그도 그럴 것이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차세정은 결혼 적령기를 넘었다. 차세정의 뒤늦은 결혼 소식이 축하의 박수를 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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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부디', '첫사랑', '불면증', '어떤 날도, 어떤 말도', '선인장', '이화동', '새벽녘', '너라는 이유', '봄날, 벚꽃 그리고 너', '그대는 어디에', '눈을 뜨면', '유채꽃' 등으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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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새 미니앨범 '기착'을 발표했다. '기착'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각지 못했던 잠시 멈춤의 상태를 겪으며 생긴 여행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 혹은 떠나온 곳들의 안부를 묻는 마음 등을 엮어 만든 미니 앨범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