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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구매 의사를 지닌 팀이 나타났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에메르송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임대를 원하지만, 정작 토트넘이 자금 확보 차원에서 완전이적을 선호한다.
3년만에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서는 토트넘은 히샬리송(에버턴), 요수코 그바르디올(라이프치히) 등 다양한 선수와 링크가 되고 있다. 선수 영입에는 돈이 들기 마련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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