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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류현진의 딸이 아빠처럼 야구공을 잡고 공을 던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류현진을 닮은 투구폼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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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ESPN,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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