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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8일까지 6월 동안 리그에서 가장 많은 37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타율은 4할2리(92타수 37안타)를 기록하면서 문보경(LG·타율 0.446), 정은원(한화·타율 0.408)에 이어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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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에서도 강했다. 27타점을 기록하면서 역시 같은 기간 타자 중 가장 많은 타점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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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중에서는 SSG 랜더스의 윌머 폰트(32)가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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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쉘석유는 팀 승리에 좋은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를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가장 객관적인 평가지표 중 하나인 WAR을 평가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4월에는 한동희와 찰리 반즈(이상 롯데)가, 5월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과 소크라테스(KIA)가 투·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