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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민은 매니저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스케줄을 소화하는 바쁜 와중에도 매니저와의 추억도 저장한 모습. 매니저가 "제가 더 감사하죠 누나"라는 댓글을 남기자 한지민은 "내 오른팔... 사실은 왼팔도.. 어쩌면 두 다리도"라는 답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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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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