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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최근 음식을 한입 베어 문 후 약 1분이나 꼭꼭 씹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스스로 '무식욕자'라고 칭할 만큼 평소 적게 먹기에 이는 더욱 시선을 끌었던 바. 이날도 비슷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안영미다. 다만 치아가 빠졌다는 소식에 팬들은 "빨리 치과를 가야한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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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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