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0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 오래 씹었나~? 왼쪽 금니가... 이제 오른쪽으로 더 천천히 씹어먹어야겠다.."라는 글과 갑작스레 빠져버린 금니도 공개했다.
안영미는 최근 음식을 한입 베어 문 후 약 1분이나 꼭꼭 씹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스스로 '무식욕자'라고 칭할 만큼 평소 적게 먹기에 이는 더욱 시선을 끌었던 바. 이날도 비슷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안영미다. 다만 치아가 빠졌다는 소식에 팬들은 "빨리 치과를 가야한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