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 오래 씹었나~? 왼쪽 금니가... 이제 오른쪽으로 더 천천히 씹어먹어야겠다.."라는 글과 갑작스레 빠져버린 금니도 공개했다.
안영미는 최근 음식을 한입 베어 문 후 약 1분이나 꼭꼭 씹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스스로 '무식욕자'라고 칭할 만큼 평소 적게 먹기에 이는 더욱 시선을 끌었던 바. 이날도 비슷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안영미다. 다만 치아가 빠졌다는 소식에 팬들은 "빨리 치과를 가야한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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