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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지호는 거실에 앉아 녹음이 보이는 창밖을 보면서 명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와인을 마시며 비 내리는 풍경에 흠뻑 취하려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금세 그침 비에 김지호는 "하늘이 이리 통곡하니 내 어찌 함께 안하리오~~ㅎㅎ 근데.. 갑자기 그쳤네.. 술상 차리는 공안. 아오~~ㅋ"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호는 김호진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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