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6살 아들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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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주리는 SNS에 "어제 6월 29일은 도원이의 6살 생일이었어요. 그래서 #물회랑 #모듬회를 시켰어요. 도원이친구들아 와줘서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와 네 명의 아이들은 생일상 앞에서 해맑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이때 생일상에는 물회와 모둠회가 놓여있었고, 도원이 친구들이라고 부른 사람들은 다름아닌 정주리의 지인들로 채워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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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 슬하 네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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