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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9일 에버턴에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그러나 에버턴은 여기에 응하지 않았다. 빌 켄라이트 에버턴 회장은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다. 그러자 토트넘이 50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여기에 1000만 파운드는 옵션으로 행사하기로 햇다. 결국 총액 6000만 파운드에 양 팀이 합의를 본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은 다음주 초 토트넘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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