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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트넘은 만능 공격수를 원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뿐만이 아니라 유럽챔피언스리그에도 나선다. 그만큼 공격 자원이 필요하다.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어야 한다. 히샬리송이 적격이다. 히샬리송은 케인의 백업 뿐만이 아니라 측면과 10번 자리로도 설 수 있다. 팀의 스쿼드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뛸 수 있는 유닛이다.
1997년생인 히샬리송은 아메리카 미네이로와 플리미니엔세를 거쳤다. 2017~2018시즌 왓포드에서 뛰었다. 2018~2019시즌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4시즌동안 152경기에 나와 53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