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남에서 데뷔한 심동운은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K리그2 FC 안양에서 뛰었다.
Advertisement
K리그 통산 43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리그 최하인 13득점의 빈공에 시달리며 최하위인 12위(승점 12)로 내려앉은 성남은 강등권 탈출을 위해서는 공격력 증진이 시급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