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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레만스는 지난 시즌 레스터 시티 소속으로 50경기에 나섰다. 기복 없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틸레만스는 2023년 6월 레스터 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아스널, 맨유 등 '빅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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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벤 제이콥스 기자의 말을 인용했다. 제이콥스 기자는 "아스널은 틸레만스 영입전에 나설 수 있다. 이미 조건에 합의했다는 얘기가 있다. 틸레만스는 맨유와 아스널 중 아스널을 골랐다고 생각한다. 맨유의 무례함 때문이 아니다. 단지 그가 아스널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이다. 아스널에 대한 가능성이 남았다면 그곳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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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