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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스는 13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폴려났고, 다음 재판 날짜는 오는 20일 LG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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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스는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했다. 경기당 평균 20.2득점, 7.0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샬럿의 팀내 득점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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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FA 계약은 불투명하게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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