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지난 시즌 '신데렐라' 샬럿 호네츠 마일스 브릿지스가 LA에서 중범죄로 체포됐다. NBA FA가 되기 전날이었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각) 'LA 경찰청에 따르면 샬럿 호네츠 마일스 브릿지스가 중범죄로 체포됐다. LA 경찰청 대변인은 브릿지스가 체포됐다고 확인했지만, 자세한 범죄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브릿지스는 13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폴려났고, 다음 재판 날짜는 오는 20일 LG에서 열린다.
그의 소속팀 샬럿 호네츠는 '마일스 브릿지스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있다. 추가 정보를 수집하는 중이다. 현재로서는 더 이상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했다.
브릿지스는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했다. 경기당 평균 20.2득점, 7.0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샬럿의 팀내 득점 1위였다.
올 시즌 FA로 풀린다. 샬럿 호네츠 혹은 다른 팀과 상당히 좋은 조건의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됐다.
단,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FA 계약은 불투명하게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