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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인 B사의 검정색 슬리퍼를 신은 이가흔의 발이 검게 착색되어 있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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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가흔은 "내일 필라테스 가는데 진짜 큰일 났다. 다섯 번 씻어도 안 지워짐. 엉엉"이라며 "화장 지우는 걸로도 큰 차도는 없음. 발바닥은 차마 부끄러워서 못 보여주지만 더 가관이다. 9만8천 원도 아니고 98만 원인데 비 오는 날 신지 말라고 알려주시지"라며 화장 지우는 걸로 해도 소용없는 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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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