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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축구인생(?) 최고의 영광. 너무 신나서 주체하지 못하는 내 표정. 평생 축구할거야!!! 쏘니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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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주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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