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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포르투갈의 '레코드'와의 인터뷰에서 "난 호날두와 몇 주 전에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둘 다 휴가 중이었고, 휴가 중에 동료를 괴롭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7월 4일 맨유에서 다시 만나 훈련하기를 희망한다. 그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맨유가 호날두를 잃을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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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도 있었다. 자신의 첫 프로팀인 포르투갈의 스포르팅과 첼시가 호날두에게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스포르팅, 첼시와 미팅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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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호날두는 4일 맨유의 프리시즈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전술적 스타일에는 호의적이라고 했다.
하지만 여름이적시장은 길다. 텐 하흐 감독과의 방향이 맞지 않을 경우 이적설은 언제든지 고개를 들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