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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다섯 시즌을 보냈다. 그는 브라질 플루미네센에서 2017년 왓포드로 이적했고, 이듬해 에버턴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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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첼시와의 34라운드에서 후반 1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후 그라운드에 날아온 '파란색 조명탄'를 주워 환호하는 관중들을 향해 다시 던졌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히샬리송의 행위를 '부적절한 행동'으로 판단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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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그래서 히샬리송이다. 영국의 '더선'은 1일(한국시각) '콘테 감독은 그런 히샬리송의 성향을 존중한다. 콘테 감독이 사랑한 것은 히샬리송의 지기 싫어하는 승부 근성'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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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수들이 비로소 패전을 싫어하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건 매우 중요하다. 패배 후 집에 가서 화를 내야지 나의 프로세스가 완료된다"고 강조했다.
콘테 감독은 히샬리송의 '위팅 멘탈리티'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