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바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밝혀져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는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드러나 더욱 큰 비난을 받았으며 이후 자숙에 들어갔다. 최근작은 2020년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