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아직도 엄마가 팬티 사주는 '42살 아들' by 김준석 기자 2022-07-01 12:34: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일 진태현은 SNS에 "뉴욕 엄마에게 나이키 팬티 필요하다니까 나이키 팬티만 엄청나게 보내주셨다"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난 양의 팬티 상자의 모습. 진태현이 얘기한 뉴욕 엄마는 정말 딱 팬티만 보내줘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슬하에는 입양한 딸이 있다.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