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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아직도 엄마가 팬티 사주는 '42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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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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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진태현은 SNS에 "뉴욕 엄마에게 나이키 팬티 필요하다니까 나이키 팬티만 엄청나게 보내주셨다"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난 양의 팬티 상자의 모습. 진태현이 얘기한 뉴욕 엄마는 정말 딱 팬티만 보내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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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슬하에는 입양한 딸이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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