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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함소원은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 올라가 "저는 외적인 모습보다 내면적으로 더 건강하고 따뜻한 인간미를 갖고자 노력합니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인 그는 심사위원으로서 깊은 연륜을 내보인 모습이다. 미스코리아 특유의 사자머리와 짙은 메이크업으로 전성기 미모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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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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