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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황신영의 삼둥이가 예쁜 옷에 가방까지 매고 어린이집 등교 준비를 마친 모습. 황신영은 이후 "삼둥이 가고 나면 집이 난리 ㅋㅋ 후딱 치우고 체력 충전 해야지"라며 삼둥이가 떠난 후 어질러진 거실을 공개해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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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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