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경맑음, 다섯째 임신 중에도 '운동장 만한' 집 대청소 "겨드랑이 땀 차" by 이게은 기자 2022-07-01 15:36: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날씨가 기가 막혀요. 겨드랑이에 땀 차요 헥헥. 청소기 돌리고 산더니 빨래는 남았지만 잠시 에어컨 앞에서 휴식 #살림하는 맑음 #덥다 덥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경맑음의 자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인테리어, 가구, 소품 등 고급스러운 내부가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정성호와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