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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착하게 살면 호구되는 세상"이라는 글과 "정신 차리고 살자"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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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큰 딸 리원이 미국 뉴욕대에 진학하고, 이혜원의 패션 사업 또한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올라온 글이라 팬들은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가정 안팎에서 좋은 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무슨 어려움이 있든 잘 헤쳐나가시리라 믿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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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