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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는 "오늘은 아쉬탕가로시작하다 골프로 허리랑 몸이 굳고 아퍼서 전신풀기 하타를 틀었다. 늘 조근조근한 목소리에 편한한 구령이 귀엽고 힐링되서 가끔 따라한다"며 "여기저기 사방으로 늘리고 유지하고 풀고. 땀이 비오듯 와서 바지가 짜면 물이 나올듯.ㅎg 후굴을 많이 풀고가니 카포랑 브르스치카가 좀더 편히 된 것도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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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마추어 수준 이상의 고난도 요가 자세를 수행하는 사진을 올려온 김지호지만, 손바닥에 의지해 몸 전체를 뒤로 넘기는 동작 등은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롭다. 웬만큼 수련을 해서는 따라하기도 힘들 듯한 고난도 자세지만 척척 소화를 해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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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