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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늬는 LPG 활동 당시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라늬는 "정말 열심히 활동했는데 욕을 엄청 먹었다. 키 크고 섹시한 멤버도 많아서 '기가 세다더라' 하면서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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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라늬의 LPG 탈퇴 이유는 따로 있었다. 라늬는 "한 매니저가 너무 악질이었다. 그 매니저가 멤버들 앞에서 욕도 하고 집 앞에 데려다 주면서 집 들어가서 커피 한 잔 마셔도 되냐고 했다. 애들한테도 '자기야' 자기야 했다"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일을 줬다. 샵에 일부러 저를 두고 간 적도 있다. 방송이 있는데 저를 두고 가서 저는 택시 타고 갔다. 욕을 심하게 하는 편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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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탈퇴 후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던 라늬. 라늬는 "충격을 많이 받아서 성대결절까지 왔다. 병원 갔는데 수술 해야 한다더라. 그때 머리도 한 웅큼이 빠졌다. 탈모가 너무 심했다"며 "탈퇴 이후로 할게 없지 않냐. 너무 멘털이 나가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우울증, 조울증이 한 번에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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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