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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새벽에 라하다가 출산하러 간 거 맞아요. 그게 진통인 줄도 모르고 라방을 했다니. 우리가 나눈 대화들도 너무 웃겨서 라방 저장해놨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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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리고 머리숱도 머리 난 모양도 서호랑 너무 똑같아서 병원에서 다들 신기해해요. 이 정도 머리숱이면 민들레 베이비 2 가능하겠죠? 썸머 태어난 거 너무 많이 축하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랑 공동육아 시작인 거 아시죠? 이번에도 잘 부탁드려요"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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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