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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껴안고 뽀뽀하고, 계속 밀쳐내다 지친 전상현이 황대인의 끊임없는 구애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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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2017년 1월, 함께 상무에 입대해 병역을 마쳤다. 보통 친한 사이가 아닐 수 없다. 투타에서 KIA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황대인과 전상현의 '끈적끈적'한 우정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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