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래도 일주일간은 조심조심. 시야가 밝아진 듯. 눈 부릅뜬 거처럼 만족 대만족. 원장님~ 땡큐땡큐"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상아는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