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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는 리버풀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케이타는 라이프치히에서 맹활약을 바탕으로 2018년 여름 무려 6000만유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리버풀 중원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였던 케이타는 리그 적응에 실패했다. 잦은 부상까지 겹쳤다. 케이타는 리버풀에서 입지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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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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