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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리버풀, 맨시티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인 결과,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리버풀은 다르윈 누녜스를, 맨시티는 엘링 홀란드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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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3경기 20골 5도움을 기록한 '괴물' 홀란드 영입에 성공했다. 프리미어리그에 얼마나 빨리 적응할지가 관건인 가운데 토트넘 출신 루이스 사하는 보너스코드베트를 통해 내년 득점왕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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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포츠브랜드 푸마팀이 출연한 UMM 유튜브 채널에서 데이비드 시먼과 데이비드 제임스는 모 살라와 손흥민이 새 시즌에도 득점왕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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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레전드 카푸와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같은 질문에 살라를 첫 번째, 손흥민은 두 번째로 내세웠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늘 그가 받아 마땅한 인정을 못받는다'는 의견을 달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지난 시즌 왜 자신이 톱플레이어인지, 왜 콘테의 팀에서 중요한 선수인지를를 확실히 보여줬다. 토트넘에 좋은 선수들이 많이 영입됐고, 콘테 감독과 더 오래 함께 하면서 손흥민이 진짜 얼마나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지는 어느 누구도 모른다'며 강한 기대감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