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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호날두는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왔다. 당초,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했지만, 맨유의 전설적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 경의 설득 등 맨유가 총력을 기울이며 호날두의 '하이 재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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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날두 합류 효과는 부정적이었다.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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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맨유에서 한 해의 계약이 남은 호날두가 유로파 리그에서 처음 뛰는 것을 의미한다. 5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한 전설적 선수가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에서 뛰는 것은 달가울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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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호날두의 플레이 스타일이 텐 하흐 감독과 맞을 지 분명하지 않다. 게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다. 그가 이적하면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예산에서 더 많은 옵셤을 가질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