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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덕팀으로 나온 박준금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에서 '안젤리나 편집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고급스러운 발품이 어떤 건지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집 안에 들어갔을 때 포근함을 주는 집이 좋은 기운을 가진 집"이라며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구하기까지 발품 30군데 이상을 팔았다고 했다. 또 "현재 살고 있는 집은 한강 뷰가 예술"이라며 "한강 다리 6개가 보이는 파노라마 뷰"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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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준금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을 통해 한강뷰가 파노라마로 펼쳐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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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준금은 남들은 하나 있기도 힘들 에르메스 백을 6개나 갖고 있을 정도로 평소 핫 패션 아이템과 인테리어 등으로 화제를 몰아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