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子' 그리, 23살차 늦둥이 여동생에겐 '다정한 오빠'…본가 방문 기념샷 by 고재완 기자 2022-07-04 06:43: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23살 터울 여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Advertisement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생일기념 본가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그리는 미키마우스 모양의 고깔 모자를 쓰고 인증샷을 촬영했다. Advertisement한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는 2016년 가수로 변신해 브랜뉴뮤직에 합류했다. 아버지 김구라의 재혼후 출산으로 지난 해 23살 차이가 나는 이복 동생을 갖게 됐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