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야구선수와 배구선수 부부가 탄생했다. SSG 랜더스 투수 서동민과 여자배구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결혼한다.
Advertisement
서동민과 김연견은 교제 끝에 오는 7월 16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메리빌리아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동민은 올 시즌 SSG 핵심 불펜 자원으로 성장한 투수. 김연견은 국가대표 출신의 리베로로 현재 현대건설에서 뛰고 있다. 두 사람은 프로 스포츠 선수라는 공통 분모로 교제를 시작해,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두사람은 KBO리그 올스타 휴식기를 이용해 결혼하기로 했다. 서동민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상대를 배려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