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혁은 '더 킬러'의 중요 빌런으로 활약한 브루스 칸의 쉽지 않았던 섭외 과정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브루스 칸을 모시기 정말 힘들었다. 이미 액션으로 정평이 난 분이였다. 우리 영화에서 같이 할 수 있는 리듬감을 가진 유일한 배우가 브루스 칸이었다. 여러 차례 설득 끝에 캐스팅할 수 있게 됐다. 아무래도 브루스 칸은 할리우드에서 액션 디자인을 오래 한 배우라 우리 영화에서도 도움이 많이 됐다. 덕분에 재밌고 리듬감이 있는 액션 장면이 탄생했다"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가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혁, 브루스 칸, 이서영 등이 출연했고 '최면' '검객'의 최재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3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