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희정이 늘씬한 몸매라인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atwave"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자신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랑 중이다. 이날 수영복에 핫팬츠를 착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김희정. 이에 드러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눈빛은 매혹적이었다.
특히 김희정은 바지 단추를 살짝 풀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한편 지난 1999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폰서'와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김희정은 최근 방송된 '랜선뷰티'에 출연해 '원빈 조카' 시절에 대해 "9살 때라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멋졌던 것 하나는 기억나요"라며 "저에게 정말 너무 잘해 주셨고, 쉬는 시간마다 '1일 1숨바꼭질'을 해 주셨다"고 떠올린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