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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된 디발라는 현재 이적료가 없는 FA다. 이번 여름이적시장 FA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토트넘도 디발라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높은 주급을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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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아스널이 디발라의 영입을 위해 백방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탈리아 AC밀란, 나폴리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맨유가 가세하면서 영입전은 더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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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맨유로 돌아온 호날두는 2021~2022시즌 팀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맨유는 6위를 차지해 UCL 진출이 좌절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