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성유리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통해 출산 후 약 6개월 만에, 그리고 예능 MC로는 무려 4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7월 4일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첫 방송을 1주일 앞두고 성유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또 성유리는 '이별 리콜', 즉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다시 만나는 상대를 얼마나 이해해줄 수 있는지, 그리고 과거 헤어짐의 이유가 됐던 부분을 대화를 통해 서로 다 풀고, 오픈 마인드가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현실적인 대답을 내놔 공감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성유리는 "이별한 연인과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과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별 이전의 만남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그 마무리가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면서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리콜을 꿈꾸는 남녀가 전 연인과 '리콜 식탁'을 통해 대면한다. 헤어진 후 처음으로 만나는 이들은 단 둘만의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이들을 통해 두 사람이 리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된다. 이별과 재회를 전면에 내세운 '러브 어게인' 예능인만큼 시청자에게 재미는 물론 아련한 감정 폭풍과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