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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은 2021~2022시즌 에버턴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 나서 4골-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맨유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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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HITC와 미러를 인용해 '고든 패키지에는 알리가 포함돼 있다. 토트넘은 알리가 에버턴에서 20경기를 출전하면 1000만 파운드를 지불하게 했다. 하지만 토트넘이 고든을 영입할 경우 이 비용을 탕감해줄 의사가 있다. 총 3000만 파운드의 가치'라고 했다. 알리는 한때 토트넘의 '재능 천재'로 불렸다. 하지만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을 시작으로 자리를 잃었다. 결국 그는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 에버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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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