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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아주 그냥 '방송국아 덤벼라 내가왔다' 눈에 열정과 자신감이 가득해 지금 꺼내보니 저 근자감이 민망하면서도 말도 안되게 도전하던 무모함이 그립기도 한 20대 윤진이다"라며 20대 시절의 자신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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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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