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20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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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년대 초반 서재정리하다가"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아주 그냥 '방송국아 덤벼라 내가왔다' 눈에 열정과 자신감이 가득해 지금 꺼내보니 저 근자감이 민망하면서도 말도 안되게 도전하던 무모함이 그립기도 한 20대 윤진이다"라며 20대 시절의 자신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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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증명사진과 MBC 출입증 등에 담긴 이윤진의 얼굴은 다소 앳된 모습이지만 카리스마가 넘친다. 열정과 패기가 가득했던 이윤진의 20대 모습이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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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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