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아들 민수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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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고 웃던 시간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연수와 아들 민수와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서로를 꼭 안고 있는 엄마와 아들.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엄마만을 위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민수 군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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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는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곧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라이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지연수와의 재결합이 아닌 미국행을 선택했다. 미국으로 출국하는 당일, 지연수는 "(혼자서)힘들겠지만 한 달 만 참아"라는 일라이의 말에 "난 이제 그런 건 생각 안 할래. 그냥 난 내 인생에만 집중할래. 네가 한 달 뒤에 오든, 일 년 뒤에 오든 그게 나한텐 크게 의미 없어"라며 단호한 보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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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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