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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효림은 "모든 것이 처음이라 택배박스는 어디서 사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화장품 연구원 분들과 회의를 하고 의견을 내고 여러 가지의 일을 하다 보니 사업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웠고,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점점 더 멋진 뷰티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습 꼭 보여드릴게요"라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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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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