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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부부 모두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체중을 잘 관리해왔는데 개인 방송을 하며 밤늦게 먹방을 하다 보니까 살이 오르기 시작했다. 특히 남편이 잘 먹는다. 남편의 예전 영상을 보니 너무 곱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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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정성윤은 김미려를 우연히 만난 날 첫인상에 대해 "거대한 기운이 느껴??다. 생각보다 크더라. 다 컸다. 인사치레로 '식사하자'고 이야기했는데 우연히 또 만나게 돼 '진짜 보자'고 얘기가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자신이 먼저 좋아했다면서 "굉장히 인간적이었고 예쁜 마음씨에 끌렸는데 얼굴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다. 저는 가녀리고 귀여운 스타일이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히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