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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시각)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네이마르가 첼시에게 오퍼를 했다'고 보도했다. 두 슈퍼스타의 에이전트가 보엘리 구단주에게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전격적으로 맨유 탈출을 선언했다. 지난 시즌 부진과 이어지는 영입 실패에 결국 맨유에 등을 돌렸다. 호날두는 현재 가족을 이유로 프리시즌에 불참하기로 했다. 호날두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는 발빠르게 보엘리 구단주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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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마스 투헬 감독은 호날두와 네이마르가 팀의 밸런스를 깰 수 있고, 자신의 전술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입장이다. 특히 로멜루 루카쿠 실패 후 투헬 감독의 고민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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