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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매우 조용하다. 토드 보엘리 새 구단주가 팀을 인수했는데, 선수 영입에 있어서는 아직 고요하다. 마타이흐 데 리흐트(유벤투스)와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에 관심이 있는 정도만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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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는 첼시가 각각의 스타 영입을 위한 영입전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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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한 건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PSG와 계약이 아직 5년이나 남아있다. 하지만 PSG가 단장, 감독을 모두 갈아치운 가운데 팀 체질 개선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만족스러운 이적료만 받는다면 네이마르를 매각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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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과거 스페인 숙명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간판 공격수로 맞대결을 벌였다. 이후 호날두는 유벤투스로, 네이마르는 PSG로 무대를 옮기며 각각의 커리어를 이어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