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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최근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번여름 떠나고 싶다고 구단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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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단은 호날두가 판매대상이 아니며 2023년까지인 계약기간을 지킬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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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보울리와 디렉터인 베다드 에그발리는 '호날두와 같은 아이콘을 영입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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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이적 가능성이 생긴다면 재정은 문제가 되지 아닐 수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감독이 원한다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팀으로 호날두를 떠나보낼지는 불분명하다고 '디애슬레틱'은 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