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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김원희는 출근 중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그가 부었다고 말한 것과 달리, 갸름한 턱선과 주먹만 한 얼굴 크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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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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