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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와 적극적 협상을 하고 있다. 라힘 스털링을 이적시키기 위해서다. 양팀은 스털링의 이적료를 5000만 파운드 안팎으로 책정하는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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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전 스트라이커다. 강력한 스피드와 뛰어난 드리블링, 그리고 골 결정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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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의 스털링은 지난 시즌 팀내 두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지난 시즌 23경기에서만 스타팅 멤버로 출전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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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크로니클은 '2019년 에당 아자르 이후 첼시는 확실한 공격수가 없다. 손흥민과 마네와 비슷한 수준의 스털링이 공격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