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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홍 PD는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생각보다 많다. 이분들은 솔로나라에서 일주일을 보냈지만, 그 후에는 이분들은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에 그분들의 삶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잘 지켜보면 좋은 프로그램이 잘 만들어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후속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며 "저희 나름대로 거의 '쌍두마차'처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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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는 SOLO'는 이미 시청자들에게 '짝'이라는 최초 연애 예능프로그램을 선보였던 남규홍 PD가 연출을 맡아 진정성 넘치는 '날것'의 힘을 보여줬다. 매회 3%가 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으며, 지난 1년간 예비 부부(6기 영철-영숙)를 포함해 무려 다섯 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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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