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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저희가 나가면 캐리어 들고가다가 한 번 넘어진다. 저희 같은 예능인들은 음식을 맛있게 하다가 엎고, 물이 있으면 들어가고 싶다. 저희 예능인은 그런 예능에 대한 욕심이 있고 진정성이 떨어지기에 특별편으로 예능으로 할 수 있지만, 저와 친분이 두터운 김종민 형을 출연시키고 싶다. 종민이 형이 출연하면 '1박 2일'처럼 하겠지만, 이 형의 진심이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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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는 SOLO'는 이미 시청자들에게 '짝'이라는 최초 연애 예능프로그램을 선보였던 남규홍 PD가 연출을 맡아 진정성 넘치는 '날것'의 힘을 보여줬다. 매회 3%가 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으며, 지난 1년간 예비 부부(6기 영철-영숙)를 포함해 무려 다섯 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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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